하수관 배관공사하던 작업자 2명 의식 저하로 병원 이송

백창훈 기자 2025. 8. 1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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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점검 결과 유해가스 검출

13일 오전 8시30분께 부산 북구 구포동의 한 빌딩 지하 2층에서 하수관 배관공사를 하던 작업자 A(70대) 씨와 B(30대) 씨가 의식 저하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산 북부경찰서 전경. 국제신문DB


다행히 이들은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경찰은 현장점검 결과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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