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 광복 80주년 기념 '명품가게' 1호점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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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도봉구 창동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사업인 '명품가게' 1호점 현판식에서 김진 광복회 부회장(왼쪽부터)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김수정 팔레트미술교습소 원장, 류진 한국경제인협회회장, 양종희 KB금융그룹회장이 현판 제막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명품가게' 프로젝트는 한경협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 KB금융그룹, 광복회,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생업 공간 리모델링과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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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13일 서울 도봉구 창동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사업인 ‘명품가게’ 1호점 현판식에서 김진 광복회 부회장(왼쪽부터)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김수정 팔레트미술교습소 원장, 류진 한국경제인협회회장, 양종희 KB금융그룹회장이 현판 제막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명품가게’ 프로젝트는 한경협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 KB금융그룹, 광복회,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생업 공간 리모델링과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3/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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