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장관 후보자 "미래세대 건강한 성장 돕는 게 교육의 책무"
이혜미 기자 2025. 8. 13. 1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교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우리나라를 이끌고 나아갈 미래세대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게 교육의 책무"라며 지명 소감을 밝혔습니다.
최 후보자는 오늘 오후 출입기자단에 전달한 '교육부 장관 후보 지명에 대한 소감'을 통해 "학생이 시민으로 성장하는 모든 과정에 교육이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지명된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이 13일 세종시 교육청 집무실에 들어오며 웃음 짓고 있다.
최교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우리나라를 이끌고 나아갈 미래세대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게 교육의 책무"라며 지명 소감을 밝혔습니다.
최 후보자는 오늘 오후 출입기자단에 전달한 '교육부 장관 후보 지명에 대한 소감'을 통해 "학생이 시민으로 성장하는 모든 과정에 교육이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최 후보자는 "교육계 현안들이 많고, 산적한 문제들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도 많다"며 "낮은 자세로 경청하며 교육공동체와 함께 지혜를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더불어 "새로운 정부와 함께한다는 영광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면서 "앞으로 인사청문회 과정을 성실히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혜미 기자 par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호우가 할퀸 서울…흙탕물이 도로 삼키고 대형 땅 꺼짐까지
- "임산부라 출입금지" 논란…수영장 측 '납득 불가' 해명 보니
- 구성환, 건물주인데 방송서 가난한 척?…"아버지에 증여받은 건 맞지만" 억울함 호소
- '사체 수두룩' 현미경엔 충격 장면…인천 신축 주민 반발
- '누구한테요?' 김건희가 되물은 판사 질문…결정타 됐나
- 김건희, 최후 진술에서 "속상"…'결혼 전 문제' 꺼내더니
- 지드래곤 콘서트서 관객 돌발행동…"승리" 언급 뭐길래
- "꼭 보답하고 싶었다"…소비쿠폰 받은 고교생이 향한 곳
- '최장 10일' 추석 황금 연휴…'여행 계획' 묻자 뜻밖 답변
- 이틀 새 선수 2명 사망, 충격 빠진 일본…대회 어땠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