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연속 현대차 세일즈 탑클래스 '이정호 판매거장'
정원일 2025. 8. 13. 18:50

현대자동차는 성동지점의 이정호 영업부장(사진)이 '판매거장'에 등극했다고 13일 밝혔다.
판매거장은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영예로 지금까지 승용 부문에서 22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부장은 지난 1992년 입사 후 33년 동안 연평균 약 152대를 판매해 역대 23번째 판매거장에 올랐다. 이 부장은 연간 120대 이상을 판매하면 선정되는 '탑 클래스'를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14회 연속 달성했다. 또한 지난 2013년 전국판매왕에 처음으로 올랐으며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8회 연속 차지했다.
이 부장은 판매거장 등극에 대해 "차량 판매보다 고객과의 신뢰관계 형성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고객의 말에 귀 기울여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진심을 다해 소통하며 인연을 맺어온 점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밝혔다.
one1@fnnews.com 정원일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윤정 친모, 말기암 서류도 가짜였다"…사망설 육씨 측근 폭로 "윤정이가 생활비 지원"
- 한동훈 "李 정부 지지율, 오늘이 제일 높을 것…시대착오적 정치"
- '무섭노 논란'에 '국민 MC' 과거 발언까지 소환…'사투리 일베 프레임' 반발 확산
- 삼성전자도, SK하이닉스도 아니다…상반기 코스피 '상승률 1위' 반전 종목은?
- "돈 잃는 것보다 못 산 게 더 무섭다"…급락에도 삼전·닉스 담은 개미들 [증시는 왜]
- '음주운전 고백' 임성근, 파주에 대규모 3층 식당 열었다…"준비 쉽지않아"
- "반대매매 3조, 설마했는데 진짜 무섭다"…현실이 된 '빚투'의 공포 [개미의 세계]
-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父, 다른 가족 것까지 휴대전화 4대 불태웠다
- 선우용여 "명품 로고 크게 입는 사람 마음 허한 것 같아"
- '코스피 자화자찬' 뒤…외국인은 한국 증시 탈출 러시 [증시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