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강원,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염원 리스 만들기 호응

이정호 2025. 8. 13. 18: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원지역회의(부의장 조창진)는 1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2025년 강원여성위원과 북한이탈주민이 함께하는 평화통일 염원 리스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신 강원지역회의 여성위원장과 성현주 춘천시협의회 여성위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통일 염원 리스(화환) 만들기 및 작품 발표 등이 진행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원지역회의는 1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2025년 강원여성위원과 북한이탈주민이 함께하는 평화통일 염원 리스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민주평통 강원 제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원지역회의(부의장 조창진)는 1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2025년 강원여성위원과 북한이탈주민이 함께하는 평화통일 염원 리스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신 강원지역회의 여성위원장과 성현주 춘천시협의회 여성위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통일 염원 리스(화환) 만들기 및 작품 발표 등이 진행됐다.

민주평통 강원여성위원 주도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강원 지역 북한이탈주민과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평화를 상징하는 재료로 리스를 만들며 삶과 경험을 나눴다.

김명신 여성위원장은 “평화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웃고 나누는 자리에서 시작된다”며 “오늘의 만남이 강원도의 굳건한 통일 의지를 다지고, 한반도 평화 통일의 향기를 널리 퍼뜨리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