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에이피알, 美 관세에도 연매출 1.3조…화장품주 하반기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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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안지영 마스터스 리서치 대표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요? K콘텐츠 열풍을 타고 기세 좋게 오르던 국내 뷰티 기업들의 주가에 급제동이 걸렸습니다. 2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인데 주가가 피크 아웃인지, 곧 새로운 모멘텀으로 반등에 나설지 알아보겠습니다. 안지영 마스터스 리서치 대표 모셨습니다.
Q. 국내 화장품 업계의 ‘대장주’ 자리가 15년 만에 교체됐습니다. 그 주인공은 에이피알인데요. 아모레퍼시픽을 제치고 시가총액 1위에 올랐어요. 에이피알의 매출이나 영업이익 흐름은 어땠습니까?
Q. 상장한 지 2년도 안된 새내기 에이피알이 전통의 아모레퍼시픽을 제친 성장의 비결은 무엇인가요?
Q. 에이피알은 올해 360%대 가까운 주가 상승세를 나타내기도 했는데요. 이런 급등세에도 증권가에서는 목표치를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보는 겁니까?
Q. 지난 5월 말 상장해 3배 가까이 주가가 폭등한 달바글로벌은 사흘 전 갑자기 브레이크가 걸렸습니다. 주가가 급락했는데 실적이 기대치에 못 미친 건가요? 앞으로 실적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Q. 한국콜마도 마찬가지입니다. 2분기 매출이 분기 최대였지만 영업이익은 기대치를 밑돌았습니다. 기대이하 영업이익은 단기 충격으로 봐야 할까요? 하반기 실적 호조를 보일까요?
Q. 8월 화장품 수출 발표가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는데요. 하반기에도 화장품주가 견조한 결과를 이어나갈 수 있을까요?
Q. 달바나 에이피알처럼 중소형 브랜드가 북미 시장에 화장품 수출을 주도하고 있지만 자본력이 약하다는 약점이 있지요. 그러면 미국 관세 등에 타격을 크게 받을 가능성도 있지 않겠습니까?
Q. 화장품 업종도 단기 조정 가능성이 높은데, 앞으로 화장품주 투자 전략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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