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 Good] 4㎜ 틈만 있으면 더 넓어진 김치냉장고 사용하세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가 '비스포크 AI 김치플러스 키친핏 맥스' 김치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냉장고와 가구장 사이 좌우 4㎜ 간격만 있으면 빌트인 가전처럼 냉장고 장에 딱 맞게 설치할 수 있다.
신제품은 흰색 등 일곱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프리스탠딩 타입(487∼586L)의 김치냉장고도 8월 중 순차 출시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비스포크 AI 김치플러스 키친핏 맥스' 김치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냉장고와 가구장 사이 좌우 4㎜ 간격만 있으면 빌트인 가전처럼 냉장고 장에 딱 맞게 설치할 수 있다. 냉장고 문을 108도까지 활짝 열어도 가구에 닿지 않는다. 내부 공간은 약 1,000리터(L) 대용량으로 식재료를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다.
최적의 김치 맛을 내는 '유산균 아삭 숙성' 기능도 추가됐다. 이 기능은 상큼하고 개운한 김치 맛을 내는 류코노스톡 유산균이 잘 성장할 수 있는 최적 온도에 빠르게 도달하고 이 온도를 유지한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이렇게 되면 김치 표준 보관 모드 대비 최대 118배 많은 류코노스톡 유산균을 발생시켜 시원하면서 단맛과 톡 쏘는 탄산의 맛을 극대화하고 김치를 5.7배 더 아삭하게 해준다.
이 밖에 '오토 오픈 도어' 기능과 빅스비 음성 인식 기능으로 쉽게 문을 열 수 있다. 맞춤 숙성실, 냄새 케어 안심 김치통, 인공지능(AI) 정온 모드, 메탈쿨링 등의 기능도 갖췄다.
신제품은 흰색 등 일곱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프리스탠딩 타입(487∼586L)의 김치냉장고도 8월 중 순차 출시 예정이다.
박민식 기자 bemyself@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치소 독방서 아침 맞은 김건희, 첫 끼니는 '1733원' 식빵·딸기잼 | 한국일보
- '조국 사면'에 '정청래 당선'까지... '오직 친명' 민주당이 달라졌다? | 한국일보
- "강선우 보좌진, 일 못해서 잘린 것" 발언에… 유시민 고발됐다 | 한국일보
- 김건희, '남편 없는' 서울남부구치소 2평 독방 수감 | 한국일보
- 조국 부부 광복절 특사에… 딸 조민 "비 와도 마음은 맑음" | 한국일보
- '계엄 당일 尹 통화' 나경원, 특검 맹비난… "내란몰이 창조 수사" | 한국일보
- '원폭 상흔' 히로시마 옆마을에선... 욱일기 꽂힌 카레를 판다 | 한국일보
- 무장 독립운동의 요람 신흥무관학교 터...언제까지 옥수수밭으로 방치? | 한국일보
- [단독] 계엄 당일 법무부 '출국금지팀' 현장 대기…박성재가 호출 정황 | 한국일보
- 반클리프 목걸이, 바쉐론 시계… 고가 장신구에 발목 잡힌 김건희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