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KBO 역대 최다 48회 매진 신기록 수립…90만 관중도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KBO리그 역대 최다 매진 기록을 새로 세웠다.
한화는 지난해 9월29일 시즌 71번째 홈 경기이자 마지막 경기였던 NC 다이노스전에 만원 관중을 불러들이며 KBO리그 역대 최다인 47회 매진 기록을 세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만원 관중을 동원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2025.08.12.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newsis/20250813183112801votr.jp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KBO리그 역대 최다 매진 기록을 새로 세웠다.
한화는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티켓 1만70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올 시즌 한화의 48번째 홈 경기 매진이다. 이는 KBO리그 한 구단 정규 시즌 최다 경기 매진 신기록이다.
한화는 지난해 9월29일 시즌 71번째 홈 경기이자 마지막 경기였던 NC 다이노스전에 만원 관중을 불러들이며 KBO리그 역대 최다인 47회 매진 기록을 세웠다.
전날(12일) 롯데전에서 만원 관중을 동원하며 지난해의 자신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한화는 이날 경기에도 구름 관중이 몰리며 한 시즌 매진 신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한화는 구단 최초 홈 90만 관중을 달성이라는 희소식도 전했다.
이날 1만7000명 관중을 추가한 한화는 올 시즌 총 홈 관중 수 91만1661명을 기록, 구단 역사상 최초로 90만 관중을 돌파했다.
올 시즌 열린 54번의 홈 경기 중 48차례를 매진시키며 88.9%의 매진율을 자랑했다. 좌석 점유율은 99.3%에 달했다.
이날 한화 관계자는 "변함없이 한화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최다 매진 신기록과 구단 최초 90만 관중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며 "시즌 끝까지 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구단 구성원 모두가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종오빠' 박지훈 "군악대 생각 없어, 해병 수색대 가고파"
- '금주 5년차' 김신영 "주사가 최악…설현 입간판과 싸워"
- 송은이·김신영, 직접 밝힌 불화설 전말…"주먹다짐, 제일 황당해"
- 신기루, 모친상 슬픔에 후각 상실…"아무 맛도 안 나더라"
- 신정환, 경차 타고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달성"
- "심장병 딸 수술 3번 견뎠는데"…비보 박동빈 가정사 재조명
- 與 '하정우 손털기 논란'에 "한동훈, 성숙한 정치 보여달라"
- 이정재♥임세령, 롯콘서 포착…여전한 애정 과시
-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남편 위해 지었는데 술만 마셔"
- 양상국 "코로나로 떠난 父…수의 대신 비닐 팩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