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쉬지 않고 내린다’ 13일 인천 SSG-키움·잠실 두산-NC전·수원 KT-LG전, 우천으로 취소…추후 편성
이한주 MK스포츠 기자(dl22386502@maekyung.com) 2025. 8. 1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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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과 잠실, 수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많은 비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SSG랜더스-키움 히어로즈), 서울 잠실야구장(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수원 KT위즈파크(KT위즈-LG 트윈스)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들이 우천 취소됐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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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과 잠실, 수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많은 비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SSG랜더스-키움 히어로즈), 서울 잠실야구장(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수원 KT위즈파크(KT위즈-LG 트윈스)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들이 우천 취소됐다고 알렸다.
이날 새벽부터 수도권에는 많은 비가 내렸다. 빗방울은 내일까지 예고돼 있는 상황. 결국 해당 경기들은 열리지 못하게 됐다. 이 일전들은 추후 편성된다.

한편 SSG와 키움은 13일 선발투수로 예고했던 라울 알칸타라(4승 2패 평균자책점 4.24), 문승원(3승 4패 평균자책점 4.88)을 14일 그대로 내보낸다. 두산과 NC 역시 곽빈(2승 3패 평균자책점 3.74), 라일리 톰슨(13승 5패 평균자책점 3.53)을 변동없이 출격시킨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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