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박하나, 내조 만점이네..♥김태술 첫 생일상까지 '뚝딱'

유수연 2025. 8. 1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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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술 전 농구 감독이 결혼 후 첫 번째 생일을 맞아 아내 박하나가 준비한 생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결혼 후 처음 맞는 생일이자 아내의 '1회차' 생일상을 받은 김태술의 모습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김태술은 2007년 서울 SK 나이츠 입단 후 정상급 포인트 가드로 활약하다 2021년 은퇴했고, 지난해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감독으로 부임했으나 올해 4월 성적 부진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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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김태술 전 농구 감독이 결혼 후 첫 번째 생일을 맞아 아내 박하나가 준비한 생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김태술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박하나의 계정을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식탁에는 잡곡밥과 소고기 미역국 등 정성스러운 한 상이 차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결혼 후 처음 맞는 생일이자 아내의 ‘1회차’ 생일상을 받은 김태술의 모습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김태술은 1984년생으로, 지난해 6월 배우 박하나와 약 2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렸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한 뒤 드라마 천상의 약속, 빛나라 은수, 인형의 집,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김태술은 2007년 서울 SK 나이츠 입단 후 정상급 포인트 가드로 활약하다 2021년 은퇴했고, 지난해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감독으로 부임했으나 올해 4월 성적 부진으로 물러났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으로 몰디브를 다녀왔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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