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혜수, 첫사랑 만났다..깜짝 놀랄 정체

선미경 2025. 8. 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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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첫사랑'을 만났다.

김혜수는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첫사랑을 만났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프레디 머큐리를 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마저 사랑스러운 김혜수였다.

'두번째 시그널'은 지난 2016년 방송돼 많은 사랑을 받은 '시그널'의 후속작으로, 김은희 작가와 김혜수를 비롯해 배우 조진웅, 이제훈, 안재홍이 만난 기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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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김혜수가 ‘첫사랑’을 만났다.

김혜수는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첫사랑을 만났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계적인 록스타 프레디 머큐리의 전신 피규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혜수는 피규어를 끌어안고 신이 난 듯 아이처럼 해맑게 웃고 있었다. ‘첫사랑’ 스타를 만나 행복해 하는 소녀 팬의 모습이기도 했다. 프레디 머큐리를 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마저 사랑스러운 김혜수였다.

특히 김혜수는 편안한 캐주얼 의상에 재킷과 야구모자를 매치한 세련된 패션으로도 시선을 끌었다.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 늘씬한 몸매의 김혜수는 센스가 담긴 일상 패션으로 감각을 뽐냈다.

김혜수는 최근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다. ‘두번째 시그널’은 지난 2016년 방송돼 많은 사랑을 받은 ‘시그널’의 후속작으로, 김은희 작가와 김혜수를 비롯해 배우 조진웅, 이제훈, 안재홍이 만난 기대작이다. /seon@osen.co.kr

[사진]김혜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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