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참석·류준열 불참..'응팔', 10주년 기념 콘텐츠 논의 중 [공식]

최혜진 기자 2025. 8. 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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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혜리, 류준열 등이 출연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이 10주년 기념 콘텐츠를 논의 중이다.

13일 에그이즈커밍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응팔' 10주년을 기념해 콘텐츠를 논의 중인 것은 맞으나, 세부 사항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다만 극 중 성덕선 역으로 활약했던 혜리는 10주년 콘텐츠에 참석한다.

한편 '응팔'에 출연했던 혜리와 류준열은 해당 작품으로 인연을 맺고 8년 가까이 공개 연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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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tvN
배우 혜리, 류준열 등이 출연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이 10주년 기념 콘텐츠를 논의 중이다.

13일 에그이즈커밍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응팔' 10주년을 기념해 콘텐츠를 논의 중인 것은 맞으나, 세부 사항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tvN에서 방영된 '응팔'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 18.8%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작품에는 혜리, 류준열을 비롯해 박보검, 고경표, 이동휘 등이 출연했다. 이후 '응팔' 10주년을 맞아 출연 배우들이 MT를 떠난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극 중 김정환 역으로 출연했던 류준열은 차기작 촬영 일정으로 불참할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류준열이 현재 넷플릭스 드라마 '들쥐' 촬영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극 중 성덕선 역으로 활약했던 혜리는 10주년 콘텐츠에 참석한다.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혜리가 참석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한편 '응팔'에 출연했던 혜리와 류준열은 해당 작품으로 인연을 맺고 8년 가까이 공개 연애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2023년 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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