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라시스, 상반기 매출 170억

홍다영 기자 2025. 8. 1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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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의료기기 기업 아스테라시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 170억원, 영업이익 44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창사 이래 상반기 최대 실적이라고 회사는 설명한다.

시술 장비 쿨페이즈가 해외에서 많이 팔렸다.

관련 시술이 증가하며 소모품 매출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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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比 50% 증가
아스테라시스 CI. /아스테라시스

미용 의료기기 기업 아스테라시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 170억원, 영업이익 44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 198% 늘었다. 창사 이래 상반기 최대 실적이라고 회사는 설명한다.

시술 장비 쿨페이즈가 해외에서 많이 팔렸다. 쿨페이즈는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한다. 특허받은 냉각 방식으로 피부 표면은 안전하게 보호한다. 쿨페이즈는 미 식품의약국(FDA) 인증을 진행하고 있다.

피부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장비 쿨소닉을 선보인 것도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관련 시술이 증가하며 소모품 매출도 늘었다. 회사는 해외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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