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 정조준...BMW 챔피언십 1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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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와 김시우가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동반 진출을 노린다.
페덱스컵 랭킹 50위까지 출전하며, 상위 30명이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한다.
임성재는 7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에 도전한다.
46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1차전 공동 14위로 41위까지 순위를 올렸지만, 최종전 진출을 위해서는 이번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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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나흘간 미국 메릴랜드주 케이브스 밸리 골프클럽에서 BMW 챔피언십이 열린다. 페덱스컵 랭킹 50위까지 출전하며, 상위 30명이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한다.
임성재는 7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에 도전한다. 페덱스컵 29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입한 그는 1차전 공동 17위로 순위를 25위까지 끌어올렸다. 2019년부터 작년까지 6년 연속 최종전에 출전한 임성재에게는 안정적인 위치다.

김시우는 2년 만의 투어 챔피언십 복귀를 목표한다. 46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1차전 공동 14위로 41위까지 순위를 올렸지만, 최종전 진출을 위해서는 이번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이 필요하다.

1차전 우승자 저스틴 로즈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고, 작년 챔피언 키건 브래들리가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
한편 LIV 골프는 15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시즌 마지막 개인전을 연다. 5승의 호아킨 니만과 욘 람이 개인전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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