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 Things Never Change”..주니지니, 우리들의 가장 철없던 순간 [퇴근길 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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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새 유닛 주니지니가 변치않는 우정을 이야기했다.
주니지니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틀을 통해 데뷔 앨범 'DICE'를 발매했다.
한편, 주니지니는 오늘(13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데뷔 앨범 'DICE'와 함께 타이틀곡 'Some Things Never Change'를 발매한 뒤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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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아스트로 새 유닛 주니지니가 변치않는 우정을 이야기했다.
주니지니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틀을 통해 데뷔 앨범 ‘DICE’를 발매했다. 같은 시간 타이틀 곡 ‘Some Things Never Chang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됐다.
데뷔 앨범 ‘DICE’는 타인의 기준이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어디서든 자기만의 색으로 순가을 즐기겠다는 주니지니의 의지를 유쾌하고 즐겁게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 곡 ‘Some Things Never Change’는 심플하면서도 중독성있는 랩핑과 멜로디가 돋보이는 이지리스닝 곡으로, 가장 철없던 시절에 함께한 추억과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우정을 이야기하는 가사를 떠올리게 하는 노스탤직한 무드가 그대로 담겼다.
“계속 넘어져 쓰러진대도 다시 일어나 괜찮아 상처 입어서 쓰라린 곳도 It’s alright It’s alright bro Step by step 계속 발을 맞춰 걸어간다면 천천히 많은 것을 이뤄 나갈 거야 앞으로도 우린 Some things never change”
가사에는 어떤 고난이 오고 쓰러진대도 한 걸음 한 걸음 계속 발을 맞춰 걸어간다면 많은 것을 이룬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또한 우정을 이야기하는 가사로서 그렇게 발맞춰 걸어간다면 앞으로 우리에게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을 거라는 의미를 그려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경쾌한 멜로디와 유쾌한 가사가 그대로 표현됐다. 여행을 떠나려는 MJ와 진진은 계획을 세우고 본격적으로 여행을 준비했고, 계획을 열심히 세우는 진진과 일단 쇼핑부터 시작한 MJ의 모습이 대비돼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의 모습이 누군가에게 가장 철없던 시절을 떠올리게 하면서도 앞으로 변치 않을 이들의 우정을 그대로 전달되게 했다.
결국 주니지니는 ‘Some Things Never Change’를 통해 중요한 건 지금 이 순간순간을 즐기고 기억하는 것이라는 걸 느끼게 해줬다. 가장 철없음을 함께한 나의 친구와 우리가 함께했던 순간은 나이가 들고 성숙해지더라도 늘 가슴 한 켠에 남아있으니까.
한편, 주니지니는 오늘(13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데뷔 앨범 ‘DICE’와 함께 타이틀곡 ‘Some Things Never Change’를 발매한 뒤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펼친다.
/cykim@osen.co.kr
[사진] 판타지오,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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