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촬영 현장인줄···차은우, '군기 바짝' 훈련소 사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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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28·본명 이동민)의 훈련소 생활이 공개됐다.
육군훈련소는 13일 공식 홈페이지 '훈련병 스케치' 코너를 통해 차은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훈련병 중대장' 완장을 왼쪽 가슴에 달고 반듯한 자세로 앉아 있다.
차은우는 지난 7월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으며 수료 후 육군 군악대에서 병역 의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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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28·본명 이동민)의 훈련소 생활이 공개됐다.
육군훈련소는 13일 공식 홈페이지 ‘훈련병 스케치’ 코너를 통해 차은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훈련병 중대장’ 완장을 왼쪽 가슴에 달고 반듯한 자세로 앉아 있다.
차은우는 지난 7월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으며 수료 후 육군 군악대에서 병역 의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같은 그룹 멤버 아스트로 윤산하는 최근 방송에서 “단체 채팅방에 은우 형이 MJ(김명준) 형에게 ‘군 생활 어떻게 버텼냐, 살려달라’고 메시지를 보내 웃음을 줬다”며 “체력 좋은 형도 힘든가 보다. 그래도 잘 적응 중인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훈련소에서의 일화도 올라왔다. 한 네티즌은 교육을 받던 남자친구로부터 들었다며 “(차은우가) 성당에 갔더니 사람들이 쳐다보자 연대 조교가 ‘쳐다보지 마세요.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더라”는 사연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도연 기자 doremi@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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