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칩 추가 증자 검토…자본잠식 우려 해소 나서

강경래 2025. 8. 1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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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 반도체 기업 넥스트칩이 자본잠식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추가 증자 검토에 나섰다.

넥스트칩 관계자는 13일 "최대주주인 앤씨앤과 김경수 대표가 추가 증자에 참여해 연내 재무 건전성을 회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넥스트칩은 이달 진행한 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76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그러나 연말 결산 시점에는 안정적인 자본구조 유지를 위해 추가 자금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현재 다양한 방식의 증자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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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 반도체 기업 넥스트칩이 자본잠식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추가 증자 검토에 나섰다.

넥스트칩 관계자는 13일 "최대주주인 앤씨앤과 김경수 대표가 추가 증자에 참여해 연내 재무 건전성을 회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넥스트칩은 이달 진행한 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76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3·4분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상태는 해소될 전망이다. 그러나 연말 결산 시점에는 안정적인 자본구조 유지를 위해 추가 자금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현재 다양한 방식의 증자를 검토 중이다.

이 관계자는 "최대주주와 경영진이 적극 참여해 주주 신뢰를 회복하고 성장 전략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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