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문단 대표 박용래 시인 탄생 100주년 특별전 개최
조혜원 2025. 8. 13. 17:52
TJB 5 뉴스
대전문학관이 대전 문단을 대표하는
박용래 시인 탄생 100주년을 맞아
오늘부터 12월 31일까지
대전문학관에서 '눈물의 시인 박용래'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현대 시단에서 '가장 한국적인 서정'을 지닌
시인으로 평가받는 박용래의 삶과 대표작,
그가 사랑한 그림 등을 함께 선보이며
무장애 관람 환경도 마련했습니다.
문학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잘 알려지지 않은 박용래 시인의
문학세계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TJB 대전방송
조혜원 취재 기자 | chw@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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