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머릿지, 10억 규모 3자배정 유증
이용성 2025. 8. 13. 17:51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애머릿지(900100)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10억원 규모릐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을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신주 91만 2408주가 발행된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9월 11일이다. 신주 예정 발행가는 1096원이다. 제 3자배정 대상자는 주주인 전성일씨다.
이용성 (utilit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희건설에~" 로고송으로 잡힌 김건희? 유튜브도 역주행
- "당장 주식 버리고 비트코인 사라"…'부자아빠' 기요사키 또 경고
- 이용수 할머니의 절규…폭우 속 600명 "공식 사과하라"
- "덥다vs춥다" 서울지하철, 하루 3500건 민원 폭탄
- "꽃값만 6100만원, 2억 써" 유튜버가 공개한 신라호텔 결혼식 비용
- "남친이 팬에게 사기치는 거 알고도"...티아라 전 멤버 아름, 결국
- “혹시 내 지갑에?”…복권 ‘900억’ 당첨자, 2달째 안 나타나
- 中 단체 무비자 허용…포상관광 시장 '제2의 호황기' 맞이하나 [MICE]
- 구성환, 건물주 의혹에 직접 입 열었다 "父에 증여…가난한 척 NO"
- “올해만 4명 사망했는데”…처벌 피해간 건설사들,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