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채연 "결혼 안 했지만 연애는 많이 해..남자들이 늘 다가와"

최혜진 기자 2025. 8. 13. 1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채연(46)이 연애 경험이 많다고 털어놨다.

12일 유튜브 채널 '2005채연'에는 '내 가방 속이 궁금하다고 해서 한번 보여줘 봤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채연은 이성을 유혹하는 방법을 묻는 질문에 "남자들이 늘 오는데 내가 꼬실 이유가 없다"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채연은 "연애는 그 누구보다 많이 했다. 그렇다고 해서 어떤 큰 도움이 될까 싶다"며 "내가 말을 해줘야 되는 일이 아니라 움직여야 된다"고 조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채연 유튜브
가수 채연(46)이 연애 경험이 많다고 털어놨다.

12일 유튜브 채널 '2005채연'에는 '내 가방 속이 궁금하다고 해서 한번 보여줘 봤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채연은 이성을 유혹하는 방법을 묻는 질문에 "남자들이 늘 오는데 내가 꼬실 이유가 없다"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도 "연애 상담을 나한테 한다는 건 굉장히 큰 오류가 있다. 지금까지 결혼도 못했다"고 말했다.

채연은 "연애는 그 누구보다 많이 했다. 그렇다고 해서 어떤 큰 도움이 될까 싶다"며 "내가 말을 해줘야 되는 일이 아니라 움직여야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진짜 바쁠 때 잠을 거의 못 자면서 일을 했는데 밤에도 놀러 나갔다. 아무것도 안 하고, 아무 사람도 안 만나면, 아무것도 안 생기지 않겠냐"며 "집에서 게임하지 말고, 자지 말고. 꼭 연애가 아니더라도 사람들 만나라"고 덧붙였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