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교진 딸, 이렇게 많이 컸어…폭풍성장 근황 (동상이몽2)
김희원 기자 2025. 8. 13. 17:40

배우 소이현, 인교진이 두 딸의 근황을 전한다.
12일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2’ 측은 유튜브 채널에 예고편 영상을 게재했다.
방송 400회를 맞은 ‘동상이몽2’ 측은 최다 출연 기록을 자랑하는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는 “무려 5년 만에 인사를 드린다”고 말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소이현은 “결혼은 12년 됐는데 초반보다 지금이 편하다. 오빠도 지금 예전보다는 철이 많이 들었고”라며 웃었다.
그런가 하면 소이현과 인교진 딸의 성장 근황도 공개됐다. 5년 만에 훌쩍 큰 두 딸의 모습에 방송인 김숙은 “소은이가 너무 많이 컸다. 폭풍성장했다”고 감탄했고, 조우종 아나운서는 “몸이 길어졌다”고 호응했다.
이후 두 사람의 갈등 상황도 드러났다. 소이현은 딸들이 사춘기가 오면 헛헛할 것 같다며 “더 늦기 전에 셋째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에 깜짝 놀란 인교진은 “만약 지금 늦둥이가 생기면 하은이만할 때 나 60살이다. 그런 경우가 많긴 한데 힘들 거다”라고 단호하게 거절해 시선을 끌었다.
이들의 일상은 오는 18일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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