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2025시즌 총상금 343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
안경남 기자 2025. 8. 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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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총상금 규모가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KLPGA는 13일 서울 강동구 KLPGA 빌딩에서 놀부·화미 여자오픈 조인식을 개최했다.
총상금 12억원 규모의 대회가 신설되면서 2025 KLPGA 투어는 총 31개 대회, 총상금 343억원 규모로 늘었다.
놀부·화미 여자오픈은 10월10일부터 3일간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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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억원 걸린 놀부·화미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
[서울=뉴시스]12억원 걸린 놀부·화미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 (사진=KLPGA 투어 제공)
![[서울=뉴시스]12억원 걸린 놀부·화미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 (사진=KLPGA 투어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newsis/20250813173913356ytkn.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총상금 규모가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KLPGA는 13일 서울 강동구 KLPGA 빌딩에서 놀부·화미 여자오픈 조인식을 개최했다.
총상금 12억원 규모의 대회가 신설되면서 2025 KLPGA 투어는 총 31개 대회, 총상금 343억원 규모로 늘었다.
이는 역대 최대 상금 규모다.
이전까지 한 시즌 최대 상금은 지난해 기록한 약 332억원이었다.
놀부·화미 여자오픈은 10월10일부터 3일간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박미희 놀부·화미 이사회 의장은 "선수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팬들에겐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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