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액션 스릴러로 복귀한다...영화 'The Initiative'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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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더그 라이만 감독과 다시 뭉친다.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스파이 세계를 배경으로 한 액션 스릴러 'The Initiative'로 돌아온다.
영화는 "스파이 세계를 배경을 한 Training Day"로 묘사된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021년 '이터널스'와 '말레피센트' 시리즈 등 판타지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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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나현 인턴기자)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더그 라이만 감독과 다시 뭉친다.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스파이 세계를 배경으로 한 액션 스릴러 'The Initiative'로 돌아온다.
최근 여러 스튜디오의 경쟁 속에서 유니버설은 졸리가 주연, 라이만이 감독, F.스콧 프레이저가 각본을 맡는 이번 프로젝트의 최종 계약을 마무리했다.
영화는 "스파이 세계를 배경을 한 Training Day"로 묘사된다. 졸리는 규칙을 벗어나 활동하는 독립적 마스터 스파이 브라이트 역을 맡아, 더 나쁜 자들을 처단하기 위해 때로는 '나쁜 사람'을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스튜디오와 제작진은 오는 2026년 1분기 촬영 시작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021년 '이터널스'와 '말레피센트' 시리즈 등 판타지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그는 'Salt' 'The Tourist'와 같은 스타일리시하고 박진감 있는 액션 스릴러로 돌아올 예정이다.
사진=gossiproomoff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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