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한화비전서 상반기 급여 23.4억원 받아

공지유 2025. 8. 13. 17: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비전(489790)에서 올해 상반기 급여로 약 23억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화비전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한화비전에서 올해 상반기 보수로 총 23억4100만원을 수령했다.

안순홍 한화비전 전 대표는 급여 1억6400만원, 기타근로소특 200만원, 퇴직소득 25억4100만원으로 총 보수 27억700만원을 수령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원 처우 규정 따라 매월 3.9억 지급
안순홍 전 한화비전 대표, 27억 수령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비전(489790)에서 올해 상반기 급여로 약 23억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사진=한화그룹)
13일 한화비전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한화비전에서 올해 상반기 보수로 총 23억4100만원을 수령했다. 전액이 급여로 지급됐다.

한화비전은 임원 처우 규정에 따라 2025년 이사 보수한도 범위 내 직책, 직위, 리더십,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매월 3억9010만원씩을 급여로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안순홍 한화비전 전 대표는 급여 1억6400만원, 기타근로소특 200만원, 퇴직소득 25억4100만원으로 총 보수 27억700만원을 수령했다.

공지유 (noticed@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