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델타항공, 인천-애틀랜타 노선에 ‘IRBS’ 정식 도입
2025. 8. 13. 17:06

(서울=뉴스1) =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서울(인천)-애틀랜타 노선에 ‘위탁수하물 원격 검색(IRBS·International Remote Baggage Screening)’을 정식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1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국토교통부와 미국 교통보안청(TSA), 대한항공·델타항공 주요 관계자들이 IRBS 시행 첫날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3/뉴스1
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리센느 저격한 그 PD, 정작 자기가 만든 프로그램서 '노노' 거렸다"
- 3800원짜리 도시락 나눠 먹던 노부부, 11억 기부하고 떠났다…중국 감동
- "1인분 계산 후 2~3인분 포장"…9500세대 헬리오시티 1만원 뷔페 문 닫았다
- "예식장서 인사 안 했다고, 큰딸 결혼식 불참 통보한 사촌 시누이…뭐죠?"
- 신생아 있는 집에 오라고 하면서 "백일해 맞고 와"…강요한 친구 '씁쓸'
- 정유라 "말 탄 내가 죄인…엄마 10년 치 병원비 청구 받아, 죽으라는 건가"
- "오른쪽 눈 떨리면 재수 없다"…미신 믿고 계속 때렸다가 시력 잃을 뻔
- "소개팅 앱서 미혼 행세하며 접근한 '대학 동기의 남편'…알려야 할까요"
- "처맞기 싫으면 정신 차리자"…JK 김동욱, 배재고 옹호 막말에 비난 '폭주'
- LA 한식당에 붙은 '홍명보 출입 금지' 안내문…"미국에 숨으면 달라지냐?"[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