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 3, 1회 충전으로 935㎞ 주행…"세계 신기록"

이창훈 기자 2025. 8. 13. 1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폴스타코리아는 대형 전기 스포츠실용차(SUV) 폴스타 3(롱레인지 싱글 모터)가 영국 공공도로에서 1회 충전으로 935.44㎞를 주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비를 포함한 다양한 날씨에서 총 22시간 57분 동안 이어진 폴스타 3 주행에는 기네스 세계 기록 심판 폴리나 사핀스카가 입회했다.

폴스타 3는 유럽 기준(WLTP) 1회 충전 주행 거리 706㎞를 도달했음에도 배터리 잔량 20%를 유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국 공공도로서 약 23시간 주행
706㎞ 주행 후 배터리 잔량 20%
주행 거리 부문 기네스북 올라
[서울=뉴시스] 폴스타 3, 1회 충전으로 935㎞ 주행. (사진=폴스타코리아) 2025.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폴스타코리아는 대형 전기 스포츠실용차(SUV) 폴스타 3(롱레인지 싱글 모터)가 영국 공공도로에서 1회 충전으로 935.44㎞를 주행했다고 13일 밝혔다. 1회 충전 주행 거리 부문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워 기네스북에 올랐다.

폴스타코리아는 내년 국내에서 폴스타 3를 출시할 계획이다.

비를 포함한 다양한 날씨에서 총 22시간 57분 동안 이어진 폴스타 3 주행에는 기네스 세계 기록 심판 폴리나 사핀스카가 입회했다.

폴스타 3에는 기본 사양인 20인치 휠과 미쉐린 스포츠 4 EV 타이어를 장착했다.

폴스타 3는 유럽 기준(WLTP) 1회 충전 주행 거리 706㎞를 도달했음에도 배터리 잔량 20%를 유지했다. 배터리 잔량 0%에 도달한 이후에도 12.8㎞를 추가로 주행했다.

마이클 로쉘러 폴스타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기네스 세계 기록은 폴스타 3가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증거"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전기 퍼포먼스의 한계를 계속 넓혀 나갈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un8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