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역사정의포럼, 광복 80주년 태극기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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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역사정의포럼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오늘 다시 보았네 우리 태극기'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특별전은 오는 22일까지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열린다.
국회 역사정의포럼 소속 국회의원, 소설 '소년이 온다'의 실제 주인공 문재학 열사의 어머니인 김길자 여사 등 5·18민주화운동 유공자, 함세웅 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과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애국지사 신영호 선생의 외손자인 배성우 배우와 배성재 아나운서 등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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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newsis/20250813165422772tnen.jpg)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국회 역사정의포럼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오늘 다시 보았네 우리 태극기'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특별전은 오는 22일까지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열린다. ▲독립의 염원을 담아 ▲다시 찾은 우리 태극기 ▲휘날리는 영광의 깃발 등 3부로 구성된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열리는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국회 역사정의포럼 소속 국회의원, 소설 '소년이 온다'의 실제 주인공 문재학 열사의 어머니인 김길자 여사 등 5·18민주화운동 유공자, 함세웅 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과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애국지사 신영호 선생의 외손자인 배성우 배우와 배성재 아나운서 등도 함께 한다.
주최 측은 특별전 개최 취지와 관련해 "태극기가 대한민국 헌법이 표방하고 있는 소중한 가치인 독립정신과 민주주의의 상징임에도 그간 일부 세력에 의해 오염되고 왜곡돼 온 실정을 바로잡고 태극기의 위상을 정확히 알리고자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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