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이어 윤영철마저 ‘시즌 아웃’…부상 이탈 한 달 만에 토미존 수술 결정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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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윤영철(21)이 왼쪽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
부상 이탈부터 수술 여부 확정까지 한 달이 넘는 긴 시간이 걸린 이유다.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이 제 몫을 하고 있으나 오른쪽 어깨 부상에서 돌아온 아담 올러와 토미존 수술에서 복귀한 이의리는 궤도에 오를 시간이 필요하다.
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KIA에 윤영철의 이탈이 뼈아픈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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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 관계자는 13일 윤영철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그는 다음달 4일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병원에서 왼쪽 팔꿈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하지만 윤영철은 올해 13경기에서 2승7패, 평균자책점(ERA) 5.58로 주춤했다. 4선발로 시즌을 시작했으나 우천순연 등으로 등판 일정이 미뤄지며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을 겪었다. 3월 26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올 시즌 첫 선발등판에 나선 이후 4경기 연속 5이닝 이상 던지지 못하며 부진했다.

전반기 김선빈과 나성범, 김도영, 곽도규, 황동하, 박정우 등이 부상 이탈하며 라인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이 제 몫을 하고 있으나 오른쪽 어깨 부상에서 돌아온 아담 올러와 토미존 수술에서 복귀한 이의리는 궤도에 오를 시간이 필요하다. 김도현은 전반기보다 페이스가 떨어졌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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