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술, ♥박하나와 결혼하길 잘했네‥아내가 차려준 첫 생일상

이하나 2025. 8. 13. 16: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태술이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았다.

김태술은 8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내 박하나의 계정을 태그했다.

김태술은 아내 박하나가 끓인 것으로 보이는 미역국 사진을 공개했다.

1985년생 박하나는 지난 6월 21일 1년 간의 열애 끝에 서울 모처에서 1살 연상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과 결혼식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박하나 소셜미디어, 김태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태술이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았다.

김태술은 8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내 박하나의 계정을 태그했다.

김태술은 아내 박하나가 끓인 것으로 보이는 미역국 사진을 공개했다. 1984년 8월 13일생인 김태술은 이날 생일을 맞았다.

1985년생 박하나는 지난 6월 21일 1년 간의 열애 끝에 서울 모처에서 1살 연상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김태술은 2024년 11월부터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감독을 맡았으나, 지난 4월 10일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됐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식 등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김태술은 “갑작스럽게 감독직을 맡으면서 해나가는 과정이 힘들었던 거 같다. 처음 하는 일이었고 할 일, 해야 할 일, 결정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그 과정이 힘들었다. 사실 해임이 되는 건 프로에서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힘든 일로 받아들여지기보다 있을 수 있는 일이 일어났고 감독을 하면서 해야 했던 일들이 초반에는 좀 버거웠다”라고 털어놨다.

박하나는 선수 시절 슬럼프, 감독 경질 심경 등을 털어놓은 김태술에 대해 “이런 부분이 오빠를 존경하게 되는 계기다. 저 같았으면 일어서지 못했을 것 같다. 한동안 많이 힘들어했을 것 같다. 오빠는 물론 힘들겠지만 빨리 정신을 차리고 미래를 위해 노력해야지. 마인드가 놀라웠고 존경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