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선보인 꿀벌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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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린 2025 세계 로봇 대회에서 꿀벌 로봇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독일 훼스토(Festo)사가 개발한 '바이오닉 벌(Bionic Bee)' 로봇은 몸길이 22cm, 날개 길이 24cm이며, 무게가 단 34g에 불과합니다.
훼스토는 이 로봇에 생성적 설계(Generative Design)를 적용해 최소한의 재료로 안정적인 구조를 구현했습니다.
덕분에 여러 로봇이 함께 대규모로 완전 자율 방식의 군집 비행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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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린 2025 세계 로봇 대회에서 꿀벌 로봇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독일 훼스토(Festo)사가 개발한 '바이오닉 벌(Bionic Bee)' 로봇은 몸길이 22cm, 날개 길이 24cm이며, 무게가 단 34g에 불과합니다.
훼스토는 이 로봇에 생성적 설계(Generative Design)를 적용해 최소한의 재료로 안정적인 구조를 구현했습니다.
초소형 몸체 안에는 날갯짓 장치, 모터, 배터리, 통신 모듈, UWB 실내 위치 측정 시스템 등이 모두 통합돼 있습니다.
덕분에 여러 로봇이 함께 대규모로 완전 자율 방식의 군집 비행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기술은 향후 민간과 군사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최성훈 기자 csh87@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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