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신 계륜미, 12년 만의 내한 소감…"잊지 못할 계절로 남을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계륜미가 영화 '남색대문'의 재개봉을 기념한 내한 행사 종료 후 인스타그램에 한국 관객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해 화제다.
계륜미는 내한 행사 중 찍은 사진 및 팬이 준 선물과 함께, "한국 관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만나고 함께 나눈 대화는 감동이었습니다. 영화는 언어와 시간을 넘어 우리를 이어줍니다. 23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모두 이렇게 함께할 수 있는 건 바로 '남색대문' 덕분입니다. 저를 초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의 여름은 제 마음속에 잊지 못할 계절로 남을 것입니다"라고 진심 어린 인사를 남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계륜미가 영화 ‘남색대문’의 재개봉을 기념한 내한 행사 종료 후 인스타그램에 한국 관객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해 화제다. 이에 관객들의 더 뜨거운 내한 후기가 쏟아지고 있다.

‘남색대문’ 배우 계륜미가 내한이 끝난 후, 인스타그램에 감사 인사를 전해 한국 관객에게 또 한 번 감동을 주고 있다. 계륜미는 내한 행사 중 찍은 사진 및 팬이 준 선물과 함께, “한국 관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만나고 함께 나눈 대화는 감동이었습니다. 영화는 언어와 시간을 넘어 우리를 이어줍니다. 23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모두 이렇게 함께할 수 있는 건 바로 ‘남색대문’ 덕분입니다. 저를 초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의 여름은 제 마음속에 잊지 못할 계절로 남을 것입니다”라고 진심 어린 인사를 남겼다. 이러한 계륜미의 메시지는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남색대문’의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하게 만들고 있다.

‘남색대문’은 전국 CGV 아트하우스와 예술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올 우스웠다…굴지의 명품 유혹에 몰락한 김건희
- "오천피 믿습니다"…발 빠른 개미들 뭉칫돈 싸들고 간 곳이
- "꽃값만 6100만원, 2억 써" 유튜버가 공개한 신라호텔 결혼식 비용
- 홈플러스 '극약처방', 15개 지점 폐점에 무급휴직까지
- 3년간 새아빠가 성학대…"지나간 일인데 덮고 살자"는 친엄마
- "남친이 팬에게 사기치는 거 알고도"...티아라 전 멤버 아름, 결국
- “혹시 내 지갑에?”…복권 ‘900억’ 당첨자, 2달째 안 나타나
- 中 단체 무비자 허용…포상관광 시장 '제2의 호황기' 맞이하나 [MICE]
- 구성환, 건물주 의혹에 직접 입 열었다 "父에 증여…가난한 척 NO"
- “올해만 4명 사망했는데”…처벌 피해간 건설사들,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