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교사 출신 3선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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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최교진 현 세종시교육감(71)을 지명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최 후보자에 대해 "중학교 교사부터 교육감까지 40여년을 헌신한 자타공인 교육전문가며,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장과 균형발전위 자문위원 역임해 지역균형 이해도가 높다"며 "초·중·고와 고등교육을 아우르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대 10개 만들기' 등 대통령 공약을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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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최교진 현 세종시교육감(71)을 지명했다.
충남 보령 출신인 최 후보자는 경동고와 공주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대천여중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했으며,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남지부장과 수석부위원장을 지냈다. 이후엔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자문위원,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4년 세종시교육감에 당선돼 3선을 연임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최 후보자에 대해 "중학교 교사부터 교육감까지 40여년을 헌신한 자타공인 교육전문가며,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장과 균형발전위 자문위원 역임해 지역균형 이해도가 높다"며 "초·중·고와 고등교육을 아우르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대 10개 만들기' 등 대통령 공약을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 보령 △경동고 △공주대 국어교육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민족화해범국민협의회 집행위원회 위원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제8대 회장 △세종시교육청 교육감
grow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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