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결혼 준비 질문에 “아직 먼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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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문원과 결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박명수는 김종민에게 "결혼생활 어떠냐. 얼굴 좋다"고 물었고, 김종민은 "너무 좋다. 너무 밤새 얘기하다보니 즐거워서 잠을 잘 못잔다"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또한 문원과 결혼을 발표한 신지에게 "결혼 준비 잘 하고 있냐"고 물었고, 신지는 "그건 아직 먼 얘기"라고 말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6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을 발표하며 코요태 멤버들과의 상견례 영상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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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코요태 신지가 문원과 결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13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코요태 멤버들이 ‘휘낭시에’ 코너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김종민에게 “결혼생활 어떠냐. 얼굴 좋다”고 물었고, 김종민은 “너무 좋다. 너무 밤새 얘기하다보니 즐거워서 잠을 잘 못잔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종민은 “집에 들어갔을 때 혼자 아니다. 함께 할 사람이 있다”며 신혼 일상을 전했다.
박명수는 또한 문원과 결혼을 발표한 신지에게 “결혼 준비 잘 하고 있냐”고 물었고, 신지는 “그건 아직 먼 얘기”라고 말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6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을 발표하며 코요태 멤버들과의 상견례 영상도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문원이 재혼이며, 전처 사이에 딸이 있다는 사실도 함께 밝혀 팬들의 걱정을 받았다. yoonss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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