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유소년 스포츠와 미래’ …정책대안 마련 ‘활동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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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 소속 의원들이 다양한 분야의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포항시의회에 따르면 의원 연구단체 '유소년 스포츠와 미래'는 전날 오후 시의회 지하 1층 회의실에서 '포항시 유소년 스포츠와 미래를 위한 정책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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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유소년 스포츠 실태 진단 및 정책 대안 제시
![포항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유소년 스포츠와 미래’가 12일 정책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으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포항시 의회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ned/20250813162817970owtf.jpg)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 소속 의원들이 다양한 분야의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포항시의회에 따르면 의원 연구단체 ‘유소년 스포츠와 미래’는 전날 오후 시의회 지하 1층 회의실에서 ‘포항시 유소년 스포츠와 미래를 위한 정책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의원 연구단체 ‘유소년 스포츠와 미래’는 지난해 10월부터 유소년 스포츠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포항시가 미래 스포츠 인재 육성의 중심지로의 도약을 위한 전략과 비전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올해 3월부터는 포항시 유소년 스포츠 실태 진단 및 정책 대안 도출, 스포츠 선수들의 지역 정착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해 왔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는 김형철 대표 의원과 연구단체 소속 임주희·최해곤·양윤제·이다영 의원을 비롯해 포항시·포항시 체육회·연구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제안된 정책의 실질적 이행을 위한 집행부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융복합 체육산업 추진과 이를 통한 차별화된 스포츠 도시 브랜드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매년 개최 가능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위한 포항시 체육회의 적극적인 역할도 요청했다.
김형철 대표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파악된 포항시 체육산업 현황과 국내외 선진사례를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도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통해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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