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하반기 스쿨존 일제정비…1043곳 점검·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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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은 개학철을 맞아 하반기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일제 정비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전남경찰은 지역 내 초등학교 429곳, 유치원 428곳, 특수학교 5곳, 어린이집 181곳 등 어린이보호구역 1043곳에 대해 안전시설물을 점검·보완한다.
앞서 전남경찰은 올해 상반기 정비를 추진해 고원식 횡단보도, 방호울타리, 노후 표지판·노면표시 등 안전시설물 총 1146건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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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시스] 전남경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newsis/20250813162724379bpmq.jpg)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경찰청은 개학철을 맞아 하반기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일제 정비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전남경찰은 지역 내 초등학교 429곳, 유치원 428곳, 특수학교 5곳, 어린이집 181곳 등 어린이보호구역 1043곳에 대해 안전시설물을 점검·보완한다. 이를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와 교육당국,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단을 꾸린다.
통학차량 승·하차존 확대, 스쿨존 기·종점 노면표시, 노란색 횡단보도 확대 등을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 설치된 시설이 법령·지침에 따라 설치 조건에 부합하는지 여부도 점검한다.
앞서 전남경찰은 올해 상반기 정비를 추진해 고원식 횡단보도, 방호울타리, 노후 표지판·노면표시 등 안전시설물 총 1146건을 정비했다.
전남경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더 나은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box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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