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비 예보 계속 있어서" 잠실 NC-두산전, 우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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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NC와 두산은 13일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팀간 시즌 11차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김시진 KBO 경기감독관은 "지금 바로 정비를 시작한다고 해도 2시간 이상 걸린다고 한다. 그런데 비 예보가 계속 있어서 개시가 쉽지 않다"며 우천 취소를 결정했다.
한편 인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도 많은 비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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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NC와 두산은 13일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팀간 시즌 11차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아침부터 서울 지역에 내린 많은 비로 경기 개시가 쉽지 않았고, 비가 그치지 않는 가운데 저녁까지 예보가 이어져 개시가 쉽지 않았다.
김시진 KBO 경기감독관은 "지금 바로 정비를 시작한다고 해도 2시간 이상 걸린다고 한다. 그런데 비 예보가 계속 있어서 개시가 쉽지 않다"며 우천 취소를 결정했다.
두산과 NC 선수들은 일단 실내 훈련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그라운드에서는 가벼운 캐치볼 정도를 진행했으나 빗줄기가 굵어지는 바람에 이마저도 쉽지 않게 되자 전부 실내 훈련장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한편 인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도 많은 비로 취소됐다.
잠실=김민경기자 rina113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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