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안전릴레이 캠페인’ 진행… CEO부터 협력사까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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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이 안전 실천 결의를 다지기 위해 최근'안전릴레이 캠페인'과 안전보건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시작으로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는 반도건설과 협력사 소장 및 임직원 전원이 안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안전 수칙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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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 온열질환 대비 현장 근로자 위한 안전보건행사
반도건설이 안전 실천 결의를 다지기 위해 최근‘안전릴레이 캠페인’과 안전보건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지난 2019년 이후 지난해 6년 연속 중대재해 ‘ZERO’를 기록하고 있다. 반도건설의 안전 기록 달성은 평소 권홍사 회장이 강조한‘안전경영의 원칙과 나부터 실천하는 솔선수범의 정신’을 바탕으로 협력사와의 상생협력과 함께 전사적인 안전 보건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도건설은 혹서기 대비 안전보건행사와 함께 현장 임직원들과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의미에서 안전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시작으로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는 반도건설과 협력사 소장 및 임직원 전원이 안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안전 수칙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해당 캠페인 영상에는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는 반도건설과 협력사 임직원들이 말하는 안전의 의미와 실천 의지를 담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들의 가족에게 전하는 영상 편지를 담기도 했다. 반도건설 공식 유튜브 채널 ‘유보라TV’를 비롯해 공식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등에 업로드 예정인 본 영상은 전 현장 임직원들뿐 아니라 외부에도 공개된다.
반도건설은 현장 근로자 격려 및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전 현장에 의료진을 파견해 건강 상담도 진행했다. 근로자가 자각하지 못한 건강 이상을 사전에 발견해 건강 악화와 안전사고 발생을 함께 예방하겠다는 방침이다.
무더위에 땀 흘리는 근로자와 임직원을 위해 시원한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는 푸드트럭 행사를 진행하고 직원용 쿨 스카프도 지급했다. 혹서기 대비 안전보건행사는 지난 6월에 이어서 이번 달까지 총 2차례에 걸쳐 확대 실시한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우수한 시공 품질도 중요하지만 이를 위해 노력하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는 협력사와의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면서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현장 조성을 통해 올해도 중대재해 ZERO 달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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