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빌보드→스포티파이 휩쓸며 세계 휘어잡다...6주 연속 차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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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뜨거운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69위에 올랐다.
빌보드 글로벌 송 차트에서는 수록곡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Gabriela'는 금주 글로벌 200에서 44위,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33위를 기록하며 7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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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나현 인턴기자)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뜨거운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69위에 올랐다.
지난 7월 12일 4위로 첫 진입한 이후 6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 앨범은 톱 앨범 세일즈와 톰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각각 17위와 15위에 자리했다.

빌보드 글로벌 송 차트에서는 수록곡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Gabriela'는 금주 글로벌 200에서 44위,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33위를 기록하며 7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전주 대비 각각 8계단, 7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Gnarly' 역시 두 차트에서 각각 93위와 103위로 전주보다 11계단, 13계단 상승하며 14주째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3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무대는 캣츠아이의 뜨거운 인기를 재점화하는 계기가 됐다. 데뷔 1년 만에 미국 최대 규모 페스티벌에 출연한 이들은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 수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았다.

세계 최대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Gabriela'의 스트리밍 수가 급증했다. 최근 롤라팔루자 공연 당일 222만 회였던 일일 스트리밍은 최근 268만 회까지 증가했다. 'Gnarly'도 같은 기간 147만 회에서 170만 회로 약 20%가량 상승하며 두 곡 모두 강한 인기 흐름을 보인다.
또한 지난해 7월 발매된 데뷔 앨범 'SIS'(Soft Is Strong)의 더블 타이틀곡 'Touch'는 지난 9일 기준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4억 회를 넘어섰다. 캣츠아이는 'Touch'를 비롯해 'Gabriela' 'Gnarly' 등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며 글로벌 팬층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캣츠아이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개최되는 '서머소닉 2025'와 '서머소닉 엑스트라' 무대에 올라 또 한 번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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