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포(4타수1안타)맨'이 된 이정후, 13일 또 4타수 1안타...114경기 중 32경기서 4타수 1안타, 53경기서 1안타, 멀티 안타는 2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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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1안타에 그쳤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7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올 시즌 114경기 중 32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53경기에서 1안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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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7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56 그대로다.
이정후는 이날 2회말 첫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4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3구째 밀어친 공이 3루수 방면으로 애매하게 흘러가면서 1루에서 살았다. 이틀 연속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이정후는 6회말 세 번째 타석에선 우익수 정면으로 때려 아쉬움을 삼켰다.
8회말 마지막 타석에선 투수 앞 땅볼로 맥없이 물러났다.
샌프란시스코는 1-5로 져 4연패했다.
이정후는 올 시즌 114경기 중 32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그래서 '원포포(4타수 1안타)맨'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53경기에서 1안타를 쳤다. 멀티 안타 경기는 24차례였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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