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기 바짝’ 차은우, 견장 찬 훈련소 근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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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28·본명 이동민)의 육군훈련소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에 게재된 '훈련병 스케치' 사진에는 차은우가 중대장 훈련병 견장을 차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차은우는 지난달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앞서 지난 4일 아스트로 멤버 윤산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차은우의 훈련소 적응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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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28·본명 이동민)의 육군훈련소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에 게재된 ‘훈련병 스케치’ 사진에는 차은우가 중대장 훈련병 견장을 차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차은우는 양손을 무릎 위에 올린 채 굳은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차은우는 지난달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 27일이다.
앞서 지난 4일 아스트로 멤버 윤산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차은우의 훈련소 적응기를 전했다.
멤버 윤산하는 “토요일에 은우 형이 단체방에 메시지를 보내 ‘명준이 형(MJ) 어떻게 버텼냐, 살려달라’고 하더라”며 “체력이 좋은 형인데도 쉽지 않은가 보다. 그래도 적응은 잘하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은우 목격담도 이어졌다. 누리꾼 A씨는 “취사병으로 근무 중인데 설거지하는 모습을 봤다. 열심히 하더라. 빡빡머리인데도 잘생겨서 눈 마주치면 피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다른 목격담에는 “군대에서 사람들이 계속 쳐다보자 조교가 ‘쳐다보지 마십시오.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더라”는 일화도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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