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소리 나네" 9.5년 재계약 '돈방석' 앉은 홀란, 포르쉐∙페라리 이어 4억짜리 '괴물 트럭'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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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홀란의 '억소리' 나는 차 수집 취미가 화제다.
공격수 홀란은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와 9년 6개월의 장기 재계약을 맺으며 돈방석에 올랐다.
홀란의 커다란 체구에 걸맞은 자동차다.
이 외에도 홀란은 부가티,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롤스로이스 등 다양한 차량을 수집하면서 취미 생활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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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엘링 홀란의 '억소리' 나는 차 수집 취미가 화제다.
공격수 홀란은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와 9년 6개월의 장기 재계약을 맺으며 돈방석에 올랐다. 2034년까지 맨체스터 시티와 동행하게 된 그는 어마어마한 보상으로 영향력을 과시했다.
보너스를 제외하고도 52만 5,000파운드(약 9억 8,000만 원)의 주급을 수령하며, 2025-2026시즌 연봉 2,730만 파운드(약 509억 원)를 수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초상권을 포함한 보너스를 모두 합하면 주급은 최대 75만 파운드에서 87만 5,000파운드까지 달할 거로 예상된다. 최대치로 추산한 연봉은 3,600만 파운드, 한화로 약 671억 원이다.
막대한 부를 손에 쥐게 된 덕택일까. 홀란은 많은 슈퍼카를 수집하며 재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엔 맨체스터 시티 훈련장에 나타나며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포드 트럭을 타고 등장했다. 홀란의 커다란 체구에 걸맞은 자동차다.
해당 차량은 미국에서 주로 볼 수 있는 해당 트럭은 미국 셸비 아메리칸사의 셸비 슈퍼 스네이크 트럭으로, 20만 파운드에 달하는 고가의 차량으로 알려졌다. 물론 '슈퍼 리치' 반열에 오른 홀란의 주급으로 따지면 그 절반에도 못 미치는 금액이다.

홀란은 올 초 포르쉐의 911 GT3, 애스턴 마틴 DBX 707,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 컨버터블 등 다양한 슈퍼카를 몰고 나타난 바 있다. 여기서 그의 주급을 넘어서는 차량은 없다.
이 외에도 홀란은 부가티,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롤스로이스 등 다양한 차량을 수집하면서 취미 생활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영국 <더 선>, 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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