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 코코아팹, 2025 정보교사 콘퍼런스 ‘AI 실습 연수’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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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인공지능 전문기업 네패스(대표 이병구, 이창우)의 디지털 교육 브랜드 '코코아팹'은 지난 8월 8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년 정보교사 콘퍼런스'에서 진행한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실습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네패스 코코아팹은 디지털새싹 우수 프로그램을 통해 정보교사를 비롯 시도교육청 장학사들이 직접 AI 학습 과정을 체험하고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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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보교사 콘퍼런스 연수 전경]](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seouleconomy/20250813155016747iuye.jpg)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콘퍼런스는 “AX시대(AI 일상화), 정보교육의 역할과 혁신”을 주제로, 전국 정보교사·교육전문직·키르기스스탄 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네패스 코코아팹은 디지털새싹 우수 프로그램을 통해 정보교사를 비롯 시도교육청 장학사들이 직접 AI 학습 과정을 체험하고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연수는 인공지능 교육의 전반적인 동향, 디지털 역량 모델링 기반의 교육 설계를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실습 세션에서는 네패스 코코아팹이 자체 개발한 ‘비트팟(BitPot)’ 교구를 활용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식물 생장 데이터를 AI로 분석·탐구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을 키우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장에 참여한 한 정보교사는 “AI 교육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런 실습 중심의 연수가 학교 현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네패스 코코아팹의 송지연 리더는 “격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교육 관계자분들께 AI의 적용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금번 연수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AI 전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 전문성 강화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네패스 코코아팹은 2022년 디지털새싹 사업 출범 이후, 전국 최다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AI를 비롯 디지털 기반의 융합 교육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국 초·중·고 현장에 차별화된 디지털 교육을 제공 해오고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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