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에 경기하면 기적' 인천 SSG-키움전, 일찌감치 취소 결정 [인천 현장]

김용 2025. 8. 13. 15: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취소됐다.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양팀 경기는 오후 3시40분경 일찌감치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SSG는 4연승에 도전하는 경기였고, 키움은 에이스 알칸타라를 앞세워 전날 패배를 설욕해야 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김용 기자

[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취소됐다.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양팀 경기는 오후 3시40분경 일찌감치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인천 지역에는 지난 새벽부터 많은 비가 내렸고, 오후 들어 잠시 비가 주춤해지기는 했지만 곧 다시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밤에도 엄청난 폭우가 예보돼있어 도저히 경기가 불가능한 상황.

이날 양팀 선발은 SSG 문승원과 키움 알칸타라였다. SSG는 4연승에 도전하는 경기였고, 키움은 에이스 알칸타라를 앞세워 전날 패배를 설욕해야 했다. 하지만 많은 비로 인해 경기를 치르지 못하게 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인천=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