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9월 개최

장아름 2025. 8. 1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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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군은 9월 19∼21일 마산면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2025 구례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흙 살리기 박람회는 '흙이 살아야 지구가 산다'를 주제로 주제관과 기업관, 판매·홍보관, 약선 셰프의 텃밭, 글로벌 시민 토크쇼 등을 선보인다.

주제관은 '생명의 근원 흙, 자연을 품은 구례'를 주제로 깨끗한 흙의 가치를 알리고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다양한 전시가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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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탄소중림 흙 살리기 박람회 포스터 [구례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례=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 구례군은 9월 19∼21일 마산면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2025 구례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흙 살리기 박람회는 '흙이 살아야 지구가 산다'를 주제로 주제관과 기업관, 판매·홍보관, 약선 셰프의 텃밭, 글로벌 시민 토크쇼 등을 선보인다.

주제관은 '생명의 근원 흙, 자연을 품은 구례'를 주제로 깨끗한 흙의 가치를 알리고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다양한 전시가 소개된다.

기업관 부스에는 친환경 농업 기업과 스타트업들이 참여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올해도 유례없는 더위와 폭우로 많은 농가가 피해를 입었다"며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탄소중립 흙 살리기가 새로운 해법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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