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경원선 운행 재개…교외선은 내일 첫 열차부터 운행

유영규 기자 2025. 8. 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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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경기북부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한때 중단된 경의선과 경원선 열차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경의선은 오후 1시 25분, 경원선은 1시 45분 각각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코레일은 열차 안전상의 이유로 경의선 일산역∼수색역 구간과 경원선 녹천역∼덕정역 구간 열차 운행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역시 폭우로 열차 운행이 중단된 지하철 3호선 연장 일산선 백석역∼구파발역 구간은 1시간 이내에 재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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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원선 열차 운행 중단 안내

오늘(13일) 경기북부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한때 중단된 경의선과 경원선 열차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경의선은 오후 1시 25분, 경원선은 1시 45분 각각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코레일은 열차 안전상의 이유로 경의선 일산역∼수색역 구간과 경원선 녹천역∼덕정역 구간 열차 운행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역시 폭우로 열차 운행이 중단된 지하철 3호선 연장 일산선 백석역∼구파발역 구간은 1시간 이내에 재개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철도 노선인 교외선 의정부역∼대곡역 전 구간 열차 운행은 취약 구간이 많아 안전 점검을 거쳐 14일 첫 열차부터 운행이 재개됩니다.

(사진=양주시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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