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만 주목하지 마' 알론소가 가는 길이 곧 뉴욕 메츠의 역사, 역대 최다 홈런 길 열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명문 뉴욕 양키스와 늘 비교 대상인 뉴욕 메츠.
알론소는 지난 10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선발 투수 토비아스 마이어스의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중월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통산 254홈런, 메츠 역대 최다 홈런 주자로 새롭게 태어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제부터 알론소가 걸어가는 홈런 길은 곧 메츠의 역사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명문 뉴욕 양키스와 늘 비교 대상인 뉴욕 메츠.
올 시즌 가을 야구를 원하고 있지만, 지구 1위 필라델피아 필리스 추격이 쉽지 않습니다.
주당 4승 2패를 해줘야 1위 탈환 가능성이 보이거나 와일드카드 경쟁력 유지가 가능합니다.
승리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필요한 순간 담장을 넘기는 홈런.
이 기대를 피트 알론소가 충족시켜 주고 있습니다.
알론소는 지난 10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선발 투수 토비아스 마이어스의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중월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통산 252홈런, 대럴 스트로베리가 보유한 구단 최다 홈런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는 나서 5타수 3안타 2홈런 3타점을 기록했습니다.
3회말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 10-5로 앞선 6회말에는 좌중월 솔로 홈런이었습니다.
통산 254홈런, 메츠 역대 최다 홈런 주자로 새롭게 태어나는 순간이었습니다.
모자를 벗고 팬들의 환호에 답한 알론소.
2019년부터 메츠에서 뛴 프랜차이즈 스타임을 다시 증명했습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취득했고, 미아가 될 수 있었지만, 메츠와 2년 재계약에 성공해 심리적 안정도 얻었습니다.
이제부터 알론소가 걸어가는 홈런 길은 곧 메츠의 역사입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처가 단절' 이승기, 근황 공개…백화점 쇼핑 중 이용식 부녀와 급만남 - SPOTV NEWS
- "예식장 취소하면 돼" 에일리, ♥최시훈과 혼전동거 풀스토리…"집은 공동명의" - SPOTV NEWS
- 정은혜♥조영남, 2세 계획 "우리 둘다 장애 有..자식도 그럴까봐 걱정"('동상이몽2')[종합] - SPOTV NE
- 'JMS 탈교' 강지섭 "'여자 몇 명 바쳤냐'고…지인들도 연락 다 끊겨"('오은영스테이') - SPOTV NEWS
- "미국사람도 뒤돌아봐" 김태원, 모델 포스 미국사위·딸 첫 공개('조선의 사랑꾼') - SPOTV NEWS
- 엑소 출신 타오, ♥쉬이양과 10월 결혼식…루한 참석할까 - SPOTV NEWS
- '47세에도 갓벽' 하지원, 세월 거스른 미모에 "미쳤다! 너무 예뻐!" - SPOTV NEWS
- 결혼 9달만에…현아, 파격 누드 셀프 공개 '우려 반 기대 반' - SPOTV NEWS
- 구혜선, 전남편 안재현에 "예능서 지속적 언급 비겁해…조롱할 권리 無" - SPOTV NEWS
- 홍진경, 결혼 22년 만에 이혼 "원만한 협의"[공식입장]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