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유치원 과밀 3세반에 보조 인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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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과밀 3세반에 보조 인력이 배치됩니다.
사업 대상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과밀 3세 학급으로,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이 1대 13을 초과하는 경우 보조 인력 인건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 개선 사업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부모들의 요구가 가장 많았던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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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과밀 3세반에 보조 인력이 배치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유보통합 4대 상향평준화 과제 중 하나인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 개선 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사업 대상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과밀 3세 학급으로,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이 1대 13을 초과하는 경우 보조 인력 인건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유치원은 1일 최대 5시간의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인력 1명을 배치하고, 어린이집은 1일 최대 7시간의 보조교사 1명을 배치할 수 있도록 인건비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 개선 사업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부모들의 요구가 가장 많았던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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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름 기자 (areu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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