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3개 넘버시리즈 일정 확정했다…9월 안산, 12월과 2026년 3월엔 장충체육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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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의 넘버시리즈 일정과 대진들이 확정되고 있다.
로드FC의 내년 첫 넘버시리즈도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로드FC는 3월 15일에 2026년 첫 넘버시리즈 대관을 마쳐 올해와 마찬가지로 내년 첫 넘버시리즈를 장충체육관에서 시작한다.
현재까지 3개의 넘버시리즈 일정을 확정한 로드FC는 추후 각 대회의 대진이 결정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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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는 9월 27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굽네 로드FC 074를 개최한다. 로드FC가 처음으로 안산시에서 개최하는 대회로 메인 이벤트로 ‘플라이급 최연소 챔피언’ 이정현(23·TEAM AOM)의 1차 방어전이 예정돼 있다. 상대는 ‘편스타’ 편예준(18·로드FC 군산)으로 확정됐다.
코메인 이벤트는 ‘야쿠자’ 김재훈(36·GOAT 복싱 청담)과 ‘영화배우’ 금광산(49·빅펀치 복싱 클럽)의 복싱 스페셜 매치가 열린다. 2021년 종합격투기로 첫 대결을 펼친 두 사람은 1차전에서 김재훈이 승리한 뒤 후두부 가격 논란 끝에 복싱으로 재대결하게 됐다.
‘로드FC 공무원’ 한상권(29·김대환MMA)과 ‘러시아 챔피언’ 리즈반 리즈바노프(31·MFP)의 경기도 확정돼 격투기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경기의 승자는 ‘라이트급 토너먼트 우승자’인 챔피언 카밀 마고메도프의 1차 방어전 상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연이어 대진을 공개하고 있는 로드FC는 안산시에서 여는 대회인 만큼 안산 지역 스타들을 총출동 시킨다.

안산 지역 스타는 더 있다. ‘아시아MMA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이보미(26·SSMA 상승도장)는 일본의 아코(25·FIGHTER100 JAPAN)와 대결하고, 플라이급 유망주 이재훈(23· SSMA 상승도장)은 아직 상대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출전을 확정 지은 상태다.
로드FC는 9월 안산 대회를 마친 뒤 12월엔 서울 장충체육관으로 이동한다. 2025년 연말 대회로 12월 7일 장충체육관에서 올해 넘버시리즈 일정을 마친다.
로드FC의 내년 첫 넘버시리즈도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로드FC는 3월 15일에 2026년 첫 넘버시리즈 대관을 마쳐 올해와 마찬가지로 내년 첫 넘버시리즈를 장충체육관에서 시작한다.
현재까지 3개의 넘버시리즈 일정을 확정한 로드FC는 추후 각 대회의 대진이 결정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넘버시리즈 이외에 여러 행사들도 확정되면 발표할 계획이다.
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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