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신 덱스, 잘나가네 “한일합작 ‘유령의 집’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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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가 차기작 소식을 알렸다.
덱스 소속사 킥더허들 스튜디오 측은 8월 13일 뉴스엔에 "덱스가 영화 '유령의 집'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일 합작 프로젝트 영화 '유령의 집'은 일본의 유명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덱스는 남자 주인공 윤성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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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덱스가 차기작 소식을 알렸다.
덱스 소속사 킥더허들 스튜디오 측은 8월 13일 뉴스엔에 "덱스가 영화 '유령의 집'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일 합작 프로젝트 영화 '유령의 집'은 일본의 유명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2003년 소설 발표 이후 22년 만에 춘천을 배경으로 일상과 판타지가 교차하는 '미식 로맨스 영화'로 재탄생한다.
덱스는 남자 주인공 윤성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겉으론 무심해 보이지만 속은 세심하고 따뜻한 에겐남이다.
한편 덱스는 지난해 U+모바일TV 오리지널 콘텐츠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지난 12일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에서는 정현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났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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