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영상] 시간당 최대 150㎜ 넘는 물 폭탄…수도권 곳곳 침수, 통제

심우섭 기자 2025. 8. 1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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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전부터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시간당 100㎜가 넘는 '극한호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수도권 북부와 남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인천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중규모 저기압 전면으로 고도 약 1.5㎞ 대기 하층에서 빠르게 부는 '하층제트'가 유입되면서, 다량의 수증기를 공급해 수도권과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당분간 집중 호우가 이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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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전부터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시간당 100㎜가 넘는 '극한호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수도권 북부와 남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인천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중규모 저기압 전면으로 고도 약 1.5㎞ 대기 하층에서 빠르게 부는 '하층제트'가 유입되면서, 다량의 수증기를 공급해 수도권과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당분간 집중 호우가 이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재 : 심우섭, 영상편집 : 김나온, 화면출처 : 제보영상,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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